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으로
지하철 양동시장역에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됩니다.
광주 도시철도 공사는
재래 시장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양동시장 역 출입구 두 곳에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하기로 하고
최근 예산 25억원을 확보해
주민들의 공사 동의서를 받고 있습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주민들의 공사 동의서를 받고 난 뒤
바로 공사에 착공해
내년 6월쯤 에스컬레이터가 완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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