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유학서류를 만들어 불법 취업했다
당국에 검거된 가짜 중국인 유학생들이
강제 출국 조치됐습니다.
법무부 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는
허위 유학서류를 만들어
순천과 광양지역 대학에 입학한 뒤
중소기업등에 불법 취업했다 적발된
가짜 중국인 유학생 75명 가운데
검거된 31명을 오늘(4일) 인천공항을 통해
강제 출국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법무부출입국관리사무소는
달아난 가짜 중국인 유학생 44명 가운데
일부가 경찰로부터 전화 금융사기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며 추가범행이 우려된 만큼
이들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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