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를 이용해
각종 공과금을 내는 서비스가
시범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납세자가 휴대폰을 이용해
세금을 낼 수 있도록하는 시스템 구축에
들어갔으며, 관련 서비스를 오는 10월쯤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 서비스가 개통되면
납세자는 휴대전화로 세금과 공과금 정보를
전송받아 결제 할 수 있으며,
광주비엔날레 입장권과 전시작품 정보 등도
다운받은 뒤 이용할 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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