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가수와 연주가 등으로 구성된
실버 연예예술단이 창단됩니다.
광주시는
만 55세 이상의 가수와 연주가, 코미디언
26명으로 구성된 실버 연예예술단이
오늘(5일) 광주공원에서 창단공연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이 예술단에는 색소폰과 트럼펫, 피아노와
대금 연주자 등으로 구성됐으며
가수와 코미디언, 각설이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 예술단은 올 연말까지
15차례에 걸쳐 복지관과 노인복지시설,
공원 등을 찾아 공연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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