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섬지역도 인재붙잡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7-05 12:00:00 수정 2007-07-05 12:00:00 조회수 4

◀ANC▶

실력 잇는 학생들이

도시로 빠져 나가는 것은

농어촌뿐만이 아닙니다



섬지역에서도 심각한데

자치단체가 섬 지역 교육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완도지역 12개 중학교의 학생수는

천6백여명.



이가운데 상위 8%에 해당하는 140명의

최근 5년간 상급학교 진학 통계입니다



2002년 30%까지 떨어졌던 지역학교 진학

비율이 꾸준히 상승해 올해는 55%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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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이 노화도와 소안도등 3개섬에 읍면

학숙을 마련해 인재유출을 막은 결괍니다



그러나 최상위 그룹의 학생들은 아직도

교육여건이 좋은 도시지역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완도군은 이때문에 장학재단을 설립해 재정적 지원을 강화하면서,청해진 강좌 개설등 실력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있는 방안을

강구하고있습니다



◀INT▶



또 고향에서 공부해도 일류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기위한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섬지역이라는 불리한 여건속에서 교육문제

해결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있는 완도군



s/u// 지역인재들을 붙잡아 둘 수있는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내는냐가 성패를

가름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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