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 보호예수 물량 7천만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7-05 12:00:00 수정 2007-07-05 12:00:00 조회수 4

증권 시장에 보호 예수돼 있는 주식 7천만주가

이달중에 해제될 예정입니다



증권예탁 결제원에 따르면

보호 예수돼 있는 주식 가운데

유가 증권 시장 백 7십만주,

코스탁 시장 6천 8백만주등

26개사 7천만주가

이달중에 해제될 예정입니다



증권 예탁 결제원은

이들 보호예수 해제물량이 모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물량에 대한 우려 때문에

주가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호 예수제도는

증시에 상장되거나 인수*합병, 유상 증자가

있을때 최대주주등이 보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팔지 못하고 의무적으로 보유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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