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에 타거나 훼손돼
새 돈으로 바꿔간 금액이
올 상반기에만 3천7백만원을 넘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올 상반기에 새 돈으로 바꿔 준
소손권의 규모가
3천7백48만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훼손 이유로는 불에 탄 경우가
천3백여만원으로
전체 교환 금액의 37%로 가장 많았고,
습기나 곰팡 때문에 훼손된 경우와
장판 밑에 보관하다 훼손된 경우가
각각 20%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폐가 훼손되더라도
전체 면적의 3/4 이상이 남아있으면
전액 교환해주고,
2/5 이상 남았을 때는
반액만 교환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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