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거나 훼손된 돈 3천7백만원 교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7-19 12:00:00 수정 2007-07-19 12:00:00 조회수 3

불에 타거나 훼손돼

새 돈으로 바꿔간 금액이

올 상반기에만 3천7백만원을 넘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올 상반기에 새 돈으로 바꿔 준

소손권의 규모가

3천7백48만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훼손 이유로는 불에 탄 경우가

천3백여만원으로

전체 교환 금액의 37%로 가장 많았고,

습기나 곰팡 때문에 훼손된 경우와

장판 밑에 보관하다 훼손된 경우가

각각 20%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지폐가 훼손되더라도

전체 면적의 3/4 이상이 남아있으면

전액 교환해주고,

2/5 이상 남았을 때는

반액만 교환해주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