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10시30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 당직실에서 운전사 47살 김 모씨가 배차담당 36살 조 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조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부상이 심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배차문제에 대해 평소
불만을 품어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달아난 김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