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타워크레인 노조 조합원 3명 고공시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7-20 12:00:00 수정 2007-07-20 12:00:00 조회수 2

광주 지역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 고공 농성이

동시다발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 기숙사 신축 공사현장에서는

타워크레인 노조 41살 김 모씨 등 3명이

오늘 새벽 1시부터 지금까지

50미터 높이의 타워크레인에서

농성을 벌이는 등

현재 광주지역 건설현장 5곳에서 동시에

타워크레인 시위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임금인상과 주 44시간 근무 등

근로조건 개선을 요구하고 있으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현장 주변에는 경찰이 배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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