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임금 협상 잠정 합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7-24 12:00:00 수정 2007-07-24 12:00:00 조회수 1

기아 자동차 노사가

임금 협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기본급을 5.2% 인상하고,

생계비 부족분을 메우는 명목으로

통상임금의 150%를 지급한다는 등의

임금협상안에

노사가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진 노사문화 정착과 생선상 향상을 위해

노사가 합심해 노력한다는 내용에도

합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쳐

협상 타결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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