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동료 상습 폭행, 전 폭력조직원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7-24 12:00:00 수정 2007-07-24 12:00:00 조회수 1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회사동료를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전 폭력조직원 32살 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씨는 지난 해 중순 부터

광부시 북구 용봉동의

한 모델하우스 사무실에서

말을 잘 듣지 않는다며

회사동료 30살 박모씨를 폭행하고

흉기로 상처를 입히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박씨를

폭행해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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