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섬지역 휴대전화 평균 소통률 75%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7-24 12:00:00 수정 2007-07-24 12:00:00 조회수 3

전남 섬지역의 휴대전화 평균 소통률이

70%선에 그쳐

소통을 원활하게 할 시설 설치가 시급합니다



전라남도가 지난해 11월과 올해 5월

두차례에 걸쳐 도내 194개 소규모 섬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휴대전화 평균 소통률이 7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위해서는

기지국이 더 많이 설치돼야 하는데

비용이 2천억원 가까이 들어서

주요 통신 3사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