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섬지역의 휴대전화 평균 소통률이
70%선에 그쳐
소통을 원활하게 할 시설 설치가 시급합니다
전라남도가 지난해 11월과 올해 5월
두차례에 걸쳐 도내 194개 소규모 섬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휴대전화 평균 소통률이 75%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통을 원활하게 하기위해서는
기지국이 더 많이 설치돼야 하는데
비용이 2천억원 가까이 들어서
주요 통신 3사의 투자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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