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쌀 경기미 가격격차 줄었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7-29 12:00:00 수정 2007-07-29 12:00:00 조회수 4

전남쌀이 경기미와의 가격차이를

크게 좁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전국 지역별 RPC 100개소를 대상으로

쌀 판매가격을 조사해 발표한 결과

지난 6월 말 현재

경기미가 16만 5천원이었으며

전남쌀은 14만8천원으로

만7천원의 가격차를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11월에

최고 3만천원까지 벌어졌던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줄어든것으로

전라남도는 전남쌀의

친환경 이미지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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