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쌀이 경기미와의 가격차이를
크게 좁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전국 지역별 RPC 100개소를 대상으로
쌀 판매가격을 조사해 발표한 결과
지난 6월 말 현재
경기미가 16만 5천원이었으며
전남쌀은 14만8천원으로
만7천원의 가격차를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11월에
최고 3만천원까지 벌어졌던과 비교하면
큰 폭으로 줄어든것으로
전라남도는 전남쌀의
친환경 이미지가 높아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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