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집에서 금품 훔친 10대 붙잡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7-30 12:00:00 수정 2007-07-30 12:00:00 조회수 2

광주 북부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물품을 훔친 혐의로

14살 고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군은 지난 20일 새벽 2시쯤

광주시 북구 26살 김 모씨의 빈 집에 들어가

현금 6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36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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