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물품을 훔친 혐의로
14살 고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 군은 지난 20일 새벽 2시쯤
광주시 북구 26살 김 모씨의 빈 집에 들어가
현금 6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36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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