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택시를 몰던 40대 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를 운전한 48살 김 모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7시쯤
혈중 알코올 농도가 만취상태인 0.151%로
자신의 회사 택시를
약 3킬로미터가량 운전한 혐의를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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