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해 운전대 잡은 택시기사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8-01 12:00:00 수정 2007-08-01 12:00:00 조회수 2

술에 취해

택시를 몰던 40대 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를 운전한 48살 김 모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7시쯤

혈중 알코올 농도가 만취상태인 0.151%로

자신의 회사 택시를

약 3킬로미터가량 운전한 혐의를받고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