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박람회 개최지 결정을
석달 앞둔 가운데
투표권을 가진 세계 박람회기구 회원국이 늘어
이들 나라에 대한 유치 전략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여수 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월 98개이던 회원국이
지난달 101개국으로 3개국이 늘었습니다
새로 가입한 나라는
에콰도르와 파키스탄, 시리아입니다
유치위원회는 에콰도르와 파키스탄은
아시아와 중남미권 나라로
한국 지지에 우호적 입장을 보이고 있지만
시리아는 이슬람 문화권으로
모로코와 연계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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