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지속 더위상품 불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8-06 12:00:00 수정 2007-08-06 12:00:00 조회수 0

폭염이 계속되면서

관련 상품의 매출이 치솟고 있습니다



가전제품 판매업소의 경우

에어콘 수요가 늘어나 재고가 바닥나게 되면서

품귀현상을 빚어 물량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 가전제품 판매업소는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30% 정도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형 유통업체도 무더위로 인한

특수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빙과류와 맥주 수박등

무더위를 잊게 하는 상품의 매출이

많게는 2배이상 늘어나

전체 매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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