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되면서
관련 상품의 매출이 치솟고 있습니다
가전제품 판매업소의 경우
에어콘 수요가 늘어나 재고가 바닥나게 되면서
품귀현상을 빚어 물량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 가전제품 판매업소는
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30% 정도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형 유통업체도 무더위로 인한
특수를 누리고 있으며
특히 빙과류와 맥주 수박등
무더위를 잊게 하는 상품의 매출이
많게는 2배이상 늘어나
전체 매출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