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옥천 만의총 발굴조사 착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8-08 12:00:00 수정 2007-08-08 12:00:00 조회수 3

정유재란 당시 순국한 의병장들의 무덤으로

알려진 해남 '만의총'에 대한

발굴조사가 이뤄집니다.



해남군은 동신대 박물관에 의뢰해

올 연말까지 만의총에 대한 발굴조사에

들어갑니다



해남군 옥천면 성산리 일원에 6기로 조성된

만의총은

조선시대 정유재란 당시

해남지역 의병장들의 무덤으로 알려져 왔는데,

지난해 실시된 시굴조사에서는

삼국시대 석곽묘와

백제시대 토기 4점이 출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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