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재란 당시 순국한 의병장들의 무덤으로
알려진 해남 '만의총'에 대한
발굴조사가 이뤄집니다.
해남군은 동신대 박물관에 의뢰해
올 연말까지 만의총에 대한 발굴조사에
들어갑니다
해남군 옥천면 성산리 일원에 6기로 조성된
만의총은
조선시대 정유재란 당시
해남지역 의병장들의 무덤으로 알려져 왔는데,
지난해 실시된 시굴조사에서는
삼국시대 석곽묘와
백제시대 토기 4점이 출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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