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르기가 어려운 멸치수족관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여수에 생겼습니다
여수시 돌산읍 도립해양수산과학관은
최근 전시관 내에
가로 5.5미터, 폭 1.2미터, 높이 1.2미터의
수족관을 만들어
1만여 마리의 살아있는 멸치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주로 수심 200미터 이내의
대륙붕 해역에서 사는 멸치는
사육과 관리가 매우 어려운 어종이어서
수족관 설치가 쉽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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