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전업체 직원들이 집단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에 치료를 받았습니다.
광주 하남 성심병원에 따르면
어젯밤과 오늘 오전 광주시 광산구 하남동의
한 가전업체 직원 20여명이
설사와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에 찾아와 치료를 받았습니다.
회사측은 일부직원들이
어젯밤부터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치료를 받게 했다며
자체적으로 원인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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