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업체 직원 20여명 집단 설사 증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8-09 12:00:00 수정 2007-08-09 12:00:00 조회수 2

한 가전업체 직원들이 집단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에 치료를 받았습니다.



광주 하남 성심병원에 따르면

어젯밤과 오늘 오전 광주시 광산구 하남동의

한 가전업체 직원 20여명이

설사와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에 찾아와 치료를 받았습니다.



회사측은 일부직원들이

어젯밤부터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치료를 받게 했다며

자체적으로 원인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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