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말벌 등에 쏘이는 환자가
크게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올들어 광주지역에서
벌에 쏘이거나 벌집 제거와 관련해
119 구급대가 출동한 건수는 100건을 넘어서
지난 해보다 2배 가량 많아졌습니다.
특히 지난 8일 무등산을 오르던 등산객이
말벌에 쏘여 중태에 빠지는 등
최근 말벌에 의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말벌은 8,9월이 번식기로
벌독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말벌에 쏘이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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