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는 화재 경보기가
홀로 사는 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정에 보급됩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노약자 등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사는
주택을 대상으로
단독 경보형감지기를 무료보급하기로 했습니다.
단독 경보형 감지기는
집안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신속하게 작동해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
한편 지난 5년동안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주택 화재는 연 평균 226건으로
평균 25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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