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예술은행 토요경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11일
'남도예술은행 토요경매’1주년을 맞아
진도 운림산방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전국의 문화계 예술인과
일반 미술애호가등 3백여명이 찾았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김영곤씨와 김은옥씨등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 14점이
서울, 부산등지에서 방문한 7명의
미술애호가들에게 낙찰됐습니다.
남도 예술은행 토요경매는
전라남도가 지역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하고
구입한 작품을 다시 미술 애호가들에게
현장 경매를 통해 판매하는 행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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