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월에 열리는
제 7회 광주 비엔날레의
전시 기본 구상이 오늘 제시됩니다.
광주 비엔날레는 오늘 열리는 재단이사회에서
오쿠이 엔위져 총감독으로부터
7회 비엔날레의 전시 기본구상 등
전체적인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습니다.
오늘 이사회에서는 또 현재 8명인
당연직 이사를 5,6명으로줄이는 방안을논의하고
올 10월 열리는 2회 디자인 비엔날레의
참여 작가와 전시 작품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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