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폭우에
88고속도로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해
통행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한국 도로 공사 호남지역본부는
오늘 오후 5시 30분
전북 남원시 산동명 88고속도로에
2백여톤의 돌이 쏟아지면서
광주에서 대구 방향의 차선이
통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시각 현재
4시간째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한 차선만으로 통행이 이뤄지면서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