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5.18 수배자
고 윤한봉 선생의 49제가 거행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국립 5.18 묘지에서 열린 49제에는
유족과 지인등이 참석해
민주화를 위해 온 몸을 불살랐던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대선 예비 후보로는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지난번 장례식에 참석한데 이어
49제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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