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한봉 49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8-14 12:00:00 수정 2007-08-14 12:00:00 조회수 1

마지막 5.18 수배자

고 윤한봉 선생의 49제가 거행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국립 5.18 묘지에서 열린 49제에는

유족과 지인등이 참석해

민주화를 위해 온 몸을 불살랐던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대선 예비 후보로는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지난번 장례식에 참석한데 이어

49제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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