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신생아 수가
미미하게 나마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에 태어난 신생아는
7천 246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5명이 늘었습니다
지난 2000년에 새천년 아이 낳기로
반짝 상승한 후 저출산의 영향으로
그동안 신생수가 감소해 왔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자치단체와 시민단체등 각계각층의 노력으로
출산과 양육에 관한 인식이 일부 바뀌어
신생아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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