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이현곤 선수가
올해 처음 도입된 서머리그 최우수 선수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 선수는 서머리그 20경기에 출전해
65타수 28안타로 4할 3푼 1리의 타율을 기록해,
삼성의 심정수와 두산의 이종욱 등 4명과
최우수선수와 우수타자를 놓고 다투게 됐습니다
한편 최근 애리조나로 이적한 김병현 선수는
선발 2경기에 등판해
채 2회를 넘기지 못하는 등 최악의 부진으로
구단으로 방출 대기를 통보받아,
10일동안 원하는 팀이 없을 경우
마이너리그로 강등될 처지에 넣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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