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벌 쏘이지 않게 조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8-19 12:00:00 수정 2007-08-19 12:00:00 조회수 2

무더위 속에서 벌 쏘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8월들어 지금까지 접수된

벌 쏘임 사고는 80건을 넘었고,

최근들어서는

하루에 열건 가까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향수나 화장품 등

벌을 자극할 수 있는 물질과

밝은 계통의 옷은 피해야 하고,

특히 벌에 쏘이면

누운 자세로 머리를 뒤로 젖혀

기도를 충분히 확보한 뒤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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