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에서 벌 쏘임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8월들어 지금까지 접수된
벌 쏘임 사고는 80건을 넘었고,
최근들어서는
하루에 열건 가까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향수나 화장품 등
벌을 자극할 수 있는 물질과
밝은 계통의 옷은 피해야 하고,
특히 벌에 쏘이면
누운 자세로 머리를 뒤로 젖혀
기도를 충분히 확보한 뒤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