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장미와 할미꽃, 참다래, 녹두 등 4개 작목
10개 품종을 육성해 국가품종 보호출원 등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국가품종 보호출원한 10개 품종은
농산물 수입개방과 국제식물신품종보호연맹
협약체결로
국가간 품종 보호권이 강화됨에 따라
지적 소유권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이들 품종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갖추고
지역 특화 소득작목 재배농가들의
신품종 요구를 뒷받침 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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