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이트에서
강도짓을 하자는 계획을 세운 일당 2명에 대해
징역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 법원은
인터넷사이트에서 만나 강도 계획을 세우고
범행 대상을 물색한
34살 안 모씨와 28살 양 모씨에 대해
강도 음모죄 등을 적용해
각각 징역 1년과 징역 10개월,
집행 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안씨 등이
인터넷을 통해 강도 계획을 세운 뒤
범행 대상을 실제로 찾아 나섰다는 점에서
징역형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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