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주택 창고에서
유사 석유를 만들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사 석유를 제조해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로
56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24살 은 모씨등 3명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6월부터 두달 동안
광주시 남구 자신의 집 창고에 공장을 차려놓고
유사석유 만 리터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