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경찰서는
대형 할인점에서 아기옷과 생활용품등을
상습적으로 훔쳐 온 혐의로
38살 최모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여인은 어제 저녁 7시 30분 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대형할인점 매장에서
아기옷 1벌과 생활용품 2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10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