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다 죽는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8-24 12:00:00 수정 2007-08-24 12:00:00 조회수 3

소비 위축과 대형 전문 매장의 증가로

1년에 만 곳 가까운 자영업소가

문을 닫았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1년

55만 2천명에 달했던

광주전남의 자영업자 수는

작년에는 51만 천명으로

5년 사이에 4만명 이상 줄었습니다.



그러나 산업 구조가 취약한

광주 전남의 특성 때문에

전체 취업자 가운데

도소매업과 음식 숙박업 등

자영업자의 비율은 33.2%로

전국 평균 26.5%보다는 여전히 높았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