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 위축과 대형 전문 매장의 증가로
1년에 만 곳 가까운 자영업소가
문을 닫았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1년
55만 2천명에 달했던
광주전남의 자영업자 수는
작년에는 51만 천명으로
5년 사이에 4만명 이상 줄었습니다.
그러나 산업 구조가 취약한
광주 전남의 특성 때문에
전체 취업자 가운데
도소매업과 음식 숙박업 등
자영업자의 비율은 33.2%로
전국 평균 26.5%보다는 여전히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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