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통더위' 막바지 피서 절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8-26 12:00:00 수정 2007-08-26 12:00:00 조회수 3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광주.전남 주요 피서지가
피서 인파로 붐볐습니다.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비롯해
여수 만성리 등 전남도내 주요 해수욕장과
무등산 등 도내 주요 계곡에는
가족,연인 단위의 물놀이객들이 찾아
더위를 피했습니다.

오늘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올라가는 더운 날씨를
보인 광주.전남지방은 다음 주에
한차례 비가 오면서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