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의 민간 소비가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지역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지역 소비를 가늠하는 대표적 지표인
대형 소매점 판매액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광주가 21.2%,
전남이 14.1% 증가했습니다.
자동차 등록 대수도
지난해보다 3.5% 올랐고, 비제조업의 기업경기
실사지수도 지난해 12월 이후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측은 하반기에도
국내경제의 상승 기조가 계속돼, 민간 소비관련
지표들이 개선이나 호전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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