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김두관 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이후 첫 방문지로
광주를 찾았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 아침
광주 양동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났고,
오후에는 서구 꽃판매단지와
광주 장애인단체 관계자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현재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에 나선 후보는
모두 9명으로
대통합민주신당은 다음달 3일에서 5일까지
예비경선을 치러 1차로 후보군을 5명으로
압축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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