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시 강력사건이 잇따르면서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어젯 밤 11시 30분 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주택가에서
46살 안 모 여인이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도 피해 가능성과 함께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26일에는
광주시 광산구 비아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33살 강 모씨가 날치기 범을
쫓다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는 등
다시 강력사건이 고개를 들면서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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