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사건 잇따르면서 시민들 불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8-29 12:00:00 수정 2007-08-29 12:00:00 조회수 4

최근 다시 강력사건이 잇따르면서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어젯 밤 11시 30분 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의 한 주택가에서

46살 안 모 여인이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도 피해 가능성과 함께

원한 관계에 의한 살인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26일에는

광주시 광산구 비아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33살 강 모씨가 날치기 범을

쫓다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는 등

다시 강력사건이 고개를 들면서

시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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