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원인분석 시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8-29 12:00:00 수정 2007-08-29 12:00:00 조회수 1

◀ANC▶

최근 영암지역에서 실시된 주민결핵 검진에서

결핵이 의심된다는 비율이 12%나

됐습니다



지금 2차 정밀조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 결과가 주목됩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암군 보건소내 결핵관리실



65세이상 어르신들이 차례를 기다리고있습니다



얼마전 대한결핵협회 전남지부가 실시한

결핵무료검진에서 결핵 의심소견이 나온

정밀검진 대상자들입니다



이들은 가끔씩 기침을 하거나 가슴이 아픈

증세가 있긴했지만 결핵을 의심해보지는

않았다고 말하고있습니다



◀INT▶



1차검진을 받은 영암지역 주민 6백90명가운데무려 12%에달하는 82명이 결핵의심소견을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고령의 노인들이 면역력이 약해져

의심소견 비율이 높게 나타난 것으로 보고

다음달 중순께 나올 정밀검진 결과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있습니다

◀INT▶

후진국병인데도 우리나라에서는 오히려

보균자가 늘어나고있는 결핵



s/u//철저한 원인분석과함께 정부차원의

예방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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