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광주에서 열리는 전국 체전이
종합 문화 축제로 치러질 전망입니다.
광주시는 10월8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88회 전국체육대회를
스포츠와 문화공연, 즐길거리가 함께하는
종합문화축제로 열기로 하고
월드컵 경기장 정문에
이벤트 광장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이벤트 광장에서는 거리 마술과 석고 마임등
거리 퍼포먼스가 하루 4차례 이상 열리며
대형 붓 글씨 쓰기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됩니다.
광주시는 또, 디자인 비엔날레와 김치 축제,
정율성 국제음악제 등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와 행사도 체전기간을 중심으로 10월에
집중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