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쯤 전남 보성군 득량면에서
48살 장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교회로 돌진해
예배중이던 72살 김 모씨 등 8명이 다쳤습니다.
장씨는 혈중 알콜 농도 0.08% 상태로
술에 취해 운전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혼 소송을 하고 있는 장씨가
자신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는 교회 신도들에
불만을 품고 이같은 일을 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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