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태 광주시장이
신정아씨 감독 선임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부인했지만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박광태시장은 어제
개입 의혹에 대해 부인하는 자리에서
지난 7월 4일 이사회 때
신씨를 처음으로 소개 받았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신씨가 감독으로 내정된 사실을
지난 7월 2일 이사장에게서 통보 받았다는
해명 기자회견 보도 자료에 대해서는
시간이 지나 기억을 못했다며 말을 바꿨습니다
이렇게 감독 선임 사실을 안 시점에 대한
박시장의 해명이 틀려
신씨의 감독 선임 개입 의혹에 대한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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