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비가 내리면서
주택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40분 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57살 염 모씨의
주택 지붕 일부가 고인 빗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파손돼 집안에 있던 염씨등 2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30쯤에는
전남 목포시 용당동의 47살 김모씨의 집 지붕이 무너져 김씨 등 2명이 대피하는가 하면
전날 밤 9시쯤 근처 42살 최모의 집에서도
지붕이 붕괴되는 등
주택 파손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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