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호우 주택 파손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01 12:00:00 수정 2007-09-01 12:00:00 조회수 3

많은 비가 내리면서

주택 지붕이 무너지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 40분 쯤

광주시 서구 광천동의 57살 염 모씨의

주택 지붕 일부가 고인 빗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파손돼 집안에 있던 염씨등 2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30쯤에는

전남 목포시 용당동의 47살 김모씨의 집 지붕이 무너져 김씨 등 2명이 대피하는가 하면

전날 밤 9시쯤 근처 42살 최모의 집에서도

지붕이 붕괴되는 등

주택 파손이 잇따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