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백도 해상에서
전복된 어성호 선원 수색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명은 구조됐지만 1명은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여수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쯤
여수시 삼산면 백도 인근 해상을 지나던
중국 여객선이
선장 49살 차 모씨등 2명을 구조했으나
함께 발견된 선원 49살 김 모씨는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여수 해경은
어제 저녁 사고 해역에서 물에 빠진
10명중 6명을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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