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영광을 잇는 국도 22호선이
오는 7일 완전 개통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광주 호남대앞 도로와
영광 법성면 대덕리 사이를 잇는
4차선 국도 42킬로미터 구간이
오는 7일 오후 6시부터
완전개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통으로 광주와 영광간의 거리가
승용차 기준 30분 이내로 줄어들게 돼
두 지역의 교류활성화와 물류비 감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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