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투자 유치와
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위해
중국 투자 유치단을 파견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테크노파크와 광기술원,
정율성 국제 음악제 조직위 관계자등
30여명으로 구성된 경제협력 사절단이
오늘(5일)부터 8일동안
중국 베이징 등 주요 도시 4곳을 방문합니다.
사절단은 중국의 광 산업 도시인
우한시를 비롯한 칭다오 등에서
광주투자환경 설명회와 공동연구 양해각서 등을 체결할 계획입니다.
또, 다음달 광주에서 열리는
정율성국제음악제를 앞두고 문화예술인과
언론인 등을 초청해 음악제에 대한 설명과
홍보 등 문화교류 방안도 적극 모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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