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상습절도 3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08 12:00:00 수정 2007-09-08 12:00:00 조회수 2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2일 새벽 4시쯤

광주시 북구 운암동 한 아파트에서

방충망을 뜯고 들어가 손가방을 훔치는 등

비슷한 수법으로 아파트에 침입해

모두 20차례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등

4백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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