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학력과 자격증 파문이 확산된 가운데
광주시가 산하 공무원들의 자격증 진위 여부를
조사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시 산하 공무원들이 보유한
자격증 530여건을 대상으로
발급 기관에 의뢰해 진위 여부를 조사한 결과
허위 자격증으로 판명된 것은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앞으로 공무원들이 신규로 자격증이나
학위를 취득하고 인사기록 변경을 요구할 경우 해당기관에 발급사실 여부를 조회해
진위 논란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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