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품 무가지 제공 신문지국 또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0 12:00:00 수정 2007-09-10 12:00:00 조회수 0

과도한 경품이나 공짜 신문을 제공한

신문지국이 또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는

연간 신문대금의 20%를 초과하는

경품을 제공하거나

공짜 신문을 제공한 신문지국 4곳을 적발해

시정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신문지국은

중앙일보 광천보급소와 금호센터,

동아일보 광산지국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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