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경품이나 공짜 신문을 제공한
신문지국이 또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광주사무소는
연간 신문대금의 20%를 초과하는
경품을 제공하거나
공짜 신문을 제공한 신문지국 4곳을 적발해
시정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적발된 신문지국은
중앙일보 광천보급소와 금호센터,
동아일보 광산지국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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