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재산 찾아주는 자치단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09-11 12:00:00 수정 2007-09-11 12:00:00 조회수 1

◀ANC▶

지난해부터 올해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고있는 부동산 소유권 특별조치법

마감 시한이 석달가량 남았습니다.



한 자치단체가 아직 찾지 못한

주민들의 재산권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장흥군 관산읍 삼산마을



5백년된 후박나무아래 수십명의 주민들이

나와 상담을 벌이고있습니다



실제 소유토지와 등기된 토지에 차이가

있는 줄 모르고있다,마을방송을 듣고 나온

주민들이 대부분입니다



◀INT▶



◀INT▶



장흥군이 과세자료를 근거로

지적전산망을 통해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

적용대상 토지를 찾아내 일일이 알려준

덕분입니다

◀INT▶



지적공사에서도 현장에 나와 보증서 작성을

도와주는등 주민들이 재산권을 찾는 데

한 몫을 하고있습니다



이번이 아니면 언제 주어질 지 기약할 수

없는 부동산소유권 등록 기회



s/u//부동산특별조치법 발효시한이 3개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민들에게 재산권을 찾아주려는

자치단체의 발걸음이 빨라지고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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